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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이 너무 조용해 어머니가 기도 (가디언)
    카테고리 없음 2007. 4. 21. 00:49
     

    ❑ 아들이 너무 조용해 어머니가 기도

      (Mother prayed as son brooded in silence, The Guardian, 4.20, 면 단, Jonathan Watts, 고양 발)


    조승희 씨의 침묵은 너무 꿰뚫기 힘들어 그가 한국에서 자랄 때에도 가족들을 걱정하게 했다고 버지니아 살인범의 친척들이 어제 가디언에 전했다. 외할아버지는 8살에도 그가 벙어리일지 모른다고 걱정했다. 그의 이모 할머니가 그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걱정했다. 어머니인 김향임 씨는 아들을 건강에 좋지 않은 침묵에서 빼내기 위해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이모 할머니 김양순 씨는 “향임이가 안타까워했다. 미국으로 이민간 뒤에 나이가 들면서 승희의 침묵이 나아지길 바랬다. 하지만, 사실 이게 더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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