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oard/Everydays
DTI 후기
tempus_fugit
2003. 5. 28. 01:20
4일간의 DTI.
과연 우리 교회 수련회랑 어떻게 다를까.
기대를 하면서 갔는데...
(정작 우리 교회 수련회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는 거라. 쯔업)
여하튼! 대상은 만 11살부터 만 16살인 친구들.
금요일 저녁 6:30쯤에 리즈에서 출발을 했는데,
고속도로에서 빠지는 곳을 서너번 놓친 탓에, 1시가 다 되어서야 웨일즈, 뉴타운에 있는 Cefn Lea라는 캠프싸이트에 도착.
토요일 아침. 7:30분부터 약 45분간 리더 미팅.
피곤한 몸을 이끌고.... = . =
(쫌 민망했다. DTI가 5년째라서, 리더들 간 다들 알던데... 나만 뻘쭘)
찬양을 같이 하고, 뜨거운 기도를 함께...
8:30 아침. 콘플레이크와 토스트, 베이컨 등등.
9시반 부터는 각종 스포츠와 여러 활동 시간. 스케이드 보드 타는 애들 부터, 그림 그리는 애들... 등등.
오전 오후에 한번씩 있는 찬양예배 시간을 제외하고, 오후 시간은 거의 자유시간과 각종 세미나...
특이했던 것은, 식사 시간과 아침 저녁으로 있는 주요 찬양예배를 제외하고는, 모든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다 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쉬고 싶으면 쉬고, 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는 게... 신기. :)
여하튼, 다행히 애들을 말을 잘 들었고ㅡ
찬양예배때는 너무 은혜로웠다. 어린 친구들이랑 같이 기도하면서, 너무 뜨거웠고....
만 11살, 12살 된 애들이 이렇게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가에 놀랐다.
같이 기도 하는 시간이 가장 좋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깨닫게 되었다. 특히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줄 때 말이다.
아.... 그런데... 너무 피곤하다.
목은 완전히 맛이 갔고 = , =
피곤해.
과연 우리 교회 수련회랑 어떻게 다를까.
기대를 하면서 갔는데...
(정작 우리 교회 수련회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는 거라. 쯔업)
여하튼! 대상은 만 11살부터 만 16살인 친구들.
금요일 저녁 6:30쯤에 리즈에서 출발을 했는데,
고속도로에서 빠지는 곳을 서너번 놓친 탓에, 1시가 다 되어서야 웨일즈, 뉴타운에 있는 Cefn Lea라는 캠프싸이트에 도착.
토요일 아침. 7:30분부터 약 45분간 리더 미팅.
피곤한 몸을 이끌고.... = . =
(쫌 민망했다. DTI가 5년째라서, 리더들 간 다들 알던데... 나만 뻘쭘)
찬양을 같이 하고, 뜨거운 기도를 함께...
8:30 아침. 콘플레이크와 토스트, 베이컨 등등.
9시반 부터는 각종 스포츠와 여러 활동 시간. 스케이드 보드 타는 애들 부터, 그림 그리는 애들... 등등.
오전 오후에 한번씩 있는 찬양예배 시간을 제외하고, 오후 시간은 거의 자유시간과 각종 세미나...
특이했던 것은, 식사 시간과 아침 저녁으로 있는 주요 찬양예배를 제외하고는, 모든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다 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쉬고 싶으면 쉬고, 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는 게... 신기. :)
여하튼, 다행히 애들을 말을 잘 들었고ㅡ
찬양예배때는 너무 은혜로웠다. 어린 친구들이랑 같이 기도하면서, 너무 뜨거웠고....
만 11살, 12살 된 애들이 이렇게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가에 놀랐다.
같이 기도 하는 시간이 가장 좋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깨닫게 되었다. 특히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줄 때 말이다.
아.... 그런데... 너무 피곤하다.
목은 완전히 맛이 갔고 = , =
피곤해.